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면서도 소비자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는 대표 모바일 상품권입니다. 앱을 통해 간편히 설치와 인증을 마치면 10~20%의 환급 혜택과 최대 40% 소득공제를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미리 온(ON) 동행축제 기간에 참여하면 전통시장에서의 실질 체감 절감율이 최대 35%까지 올라가, 추석과 같은 대목 장보기에 최적화된 알뜰 소비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 설치와 사용법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은 안드로이드의 경우 플레이 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앱 스토어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검색 후 다운로드하면 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앱 실행 후 약관 동의와 개인정보 입력, 본인 명의 휴대폰을 통한 인증을 거치면 가입이 완료됩니다. 기존에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왔다면 정보가 자동 연동되어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의 메인 화면에서 원하는 금액을 입력하고 충전하면 즉시 10%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QR코드 스캔 또는 카드 결제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앱 설치 후 꼭 알아둘 사용 팁
- 지갑 잔액 한도는 최대 200만 원으로, 초과분은 선물함으로 자동 이동됩니다.
- 이전된 상품권은 2025년 3월 1일부터 5년간 사용 가능해 장기 보관도 문제없습니다.
- 기존 실물 카드가 있더라도 동일하게 결제가 가능하므로 기존 사용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앱에는 큰 글씨 보기 기능이 있어 시력이 좋지 않은 분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초보자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손쉽게 충전과 결제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미리 온(ON) 동행축제 20% 환급 이벤트
이번 환급 이벤트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20%를 디지털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회차별 최대 2만 원, 총 4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최소 5,000원 이상 결제 시 참여가 가능합니다. 환급은 회차 종료 후 1주일 이내 순차적으로 지급됩니다.
이와 함께 11번가, 지마켓, 롯데온 등 15개 온라인 플랫폼에서 최대 30% 할인, 홈앤쇼핑·공영홈쇼핑 특가 기획전, 배달의민족 포장 주문 할인 등 다양한 쇼핑·외식 혜택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동반 성장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단순한 소비 촉진을 넘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00개 이상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소비자에게는 할인과 환급 혜택을, 상인에게는 매출 증대 기회를 제공합니다.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을 보고, 지역 경제에도 힘을 보탤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추석 장보기와 일상 쇼핑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활용하면, 할인과 환급을 동시에 챙기며 지역 상권을 응원하는 똑똑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