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방산 수출의 대표 주자, K9 자주포가 또 한 번 글로벌 무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인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인도 육군과 약 3,700억 원 규모의 2차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을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본격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어요.
정확한 계약 내용부터 K9이 인도에 선택받은 이유, 앞으로의 기대 포인트까지 지금부터 자세히 정리해드릴게요.
K9 자주포, 인도에 2차 수출 계약 체결!
출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홈페이지
2025년 4월 3일, 인도 뉴델리 한국 대사관에서 공식 계약 체결이 있었습니다.
- 계약 규모: 약 3700억 원 규모 💰
- 수출 대상: 인도 육군 (L&T와 협력 공급)
- 참여 인물: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아룬 람찬다니 L&T 수석부사장, 이성호 주인도 한국대사 등
이번 계약은 2017년 1차 공급 계약 이후 두 번째 대규모 수출이며, 2020년 성공적인 납품 이력 덕분에 성능과 신뢰성 모두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어요.
왜 K9 자주포가 인도에 선택받았을까?
인도는 현재 대대적인 군 현대화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통합 작전 능력, 인프라, 대공체계 강화 등 여러 분야에서 국방력을 높이고 있어요.
K9 자주포는 그 가운데서도 다음과 같은 강점을 인정받았다고 해요:
- 까다로운 인도 작전 환경에서 검증된 강력한 기동성과 화력
- 1차 납품 당시 보여준 안정적인 사업 수행 능력
- 인도 현지 업체(L&T)와 협업을 통한 산업 협력 강화
이제는 단순히 ‘무기 수출’이 아니라,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확장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K9 자주포 어디까지 뻗어갈까?
K9 자주포는 이미 유럽 여러 국가에 수출된 바 있고, 이번 인도 수출은 아시아 시장 본격 진입의 신호탄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인도와 대공체계사업 협상도 이어지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수출 가능성은 더더 기대해볼 만하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손재일 대표는 “우수한 성능과 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K9의 존재감을 더욱 확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어요.
마무리 한 줄 요약!
“대한민국 기술력, 인도의 전장을 책임지다 — K9 자주포의 글로벌 진격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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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한 내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